쓰레기같은 기분을 만드는데 아주 최적화되어있다
이게 노력을 해야될 거 같은데
노력한만큼 결과가 절대 안나와주고
뭔가 피드백도 받고싶은데
문학에 관심같는 사람도 전무해서
혼자 독거노인처럼 늙어 뒤지는 기분이라고
이때 대부분 쭉정이들이 걸러진다
쭉정이라는게 다른게 아니야
관심못받아서 포기하는 애들
덧붙이면 글을 읽지도않고 쓰지도 않고
대뜸 대작을 만들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애들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목표가 있어서
뭔가를 이룰수있는게 아니야
그냥 좆같은 생각들어도 페이스유지하면서
계속 꾸준히 지겨울정도로 쓰는거다
그런애들이 결국 좋은 글을 쓸 수 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