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야
나 포지엘인데...
61 73
문장 끝날 때 . 안 쓴 것도 그닥
난 거기에 인물들 말투 병신같을 때. 사실 내가 글 볼 때 조금이라도 맘에 안 들면 안 읽긴 하는데, 아무 생각 안 하고 쓴 글이랑 그렇지 않은 글은 딱 보면 보임.
띄어쓰기를 똑바로다맞추는사람이 몃없을건데...국어학자도헷갈리는게 띄어쓰기인데 넘우빡빡하신거아닌가욧 ㅠㅠ
이렇게쓰는걸말하는거겠지그렇게빡빡하게읽는건아닌거같은데
아니 좀 병신같이 띄어쓰기 이상하게 쓴것들 보면 지금 내가 뭘 보고있나 싶어서... 다 그런건아니여 미안
난 " 어서오렴 , 아가야 . 난 토리엘이란다 . " 이딴짓해놓으면 내 갈비뼈 으스러지는거같음
ㄴ 어디가잘못됌?
ㅇㅈ
야
나 포지엘인데...
ㅇㅈ
61 73
문장 끝날 때 . 안 쓴 것도 그닥
난 거기에 인물들 말투 병신같을 때. 사실 내가 글 볼 때 조금이라도 맘에 안 들면 안 읽긴 하는데, 아무 생각 안 하고 쓴 글이랑 그렇지 않은 글은 딱 보면 보임.
띄어쓰기를 똑바로다맞추는사람이 몃없을건데...국어학자도헷갈리는게 띄어쓰기인데 넘우빡빡하신거아닌가욧 ㅠㅠ
이렇게쓰는걸말하는거겠지그렇게빡빡하게읽는건아닌거같은데
아니 좀 병신같이 띄어쓰기 이상하게 쓴것들 보면 지금 내가 뭘 보고있나 싶어서... 다 그런건아니여 미안
난 " 어서오렴 , 아가야 . 난 토리엘이란다 . " 이딴짓해놓으면 내 갈비뼈 으스러지는거같음
ㄴ 어디가잘못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