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근무 서다 집에온 언다인을 위해 은은한 쑥 향 나는 입욕제랑 거품 잔뜩 넣은 목욕물 데워놓고 같이 들어가서 목욕하고 싶다. 몽글몽글 부드러운 거품에 처음엔 당황하겠지만 곧 적응해서 욕탕에 늘어진 그녀를 바라보다가 돌아앉으라고 말하고 등 쪽에서 끌어안아줘야지.귓가에 오늘도 수고했다고 속삭이고 가벼운 키스를 나누고 싶다.
조타
매운탕 보소 맑고 시원할듯
더 뜨겁게!
으 저리비켜
너가 언다인한테 안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