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말도 안 되는 상상에 빠져서 혼자 이불 먼지털면서 좋아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발칙한 상상들을 전부 글로 담아내는 거잖아?
근데 그렇게 막상 글로 끌어내서 직접 손으로 남이 볼 수 있는 형태로 담아내려고 하면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라서 부끄러워서 못 쓰겠더라..
가끔 말도 안 되는 상상에 빠져서 혼자 이불 먼지털면서 좋아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발칙한 상상들을 전부 글로 담아내는 거잖아?
근데 그렇게 막상 글로 끌어내서 직접 손으로 남이 볼 수 있는 형태로 담아내려고 하면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라서 부끄러워서 못 쓰겠더라..
써봐
난 일단 쓰고나서 그래
원래 글이란게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나 이런타밍에써봐
글로 써도 자기 맘에 안드니까 올리기도 뭐하지
나도 고1 겨울방학부터 구상만하고 너랑 비슷하게 쓰고 갈아엎기를 반복해서 1년정도가 지나버렸네ㅋㅋㅋ 단편이라도 좋으니 한번 써봐
원래 그런거야. 하지만 하다보면 얼굴에 철판이 깔리지
당장메모장을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