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말해준건데차라가 병에 걸렸을때 아스리엘한테 일부터 인간세계에 있는 꽃이 보고싶다고 거짓말하면서 사실은 인간들을 죽일 생각이였는데 죽는바람에 아스리엘이 영혼 흡수해서 조종해서 파괴하려했는데 실패하고 지하로 와서 먼지가 되어가지고 이걸 정원에 뿌렸는데 플라위가 된거고 그걸 알피스가 발견해서 의지를 주입하여 세이브와 로드의 힘을갖고 도망침맞아요?
어..반은 맞았어
죽는거자체가 계획 - DCW
반까지는 맞은거같아
차라쪽이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중간부터 YES
병이 아니고 빠다컵 먹고 자살한거고 아스리엘이랑 짜고 인간 6명 조지려했던건데 얘가 올킬하려니까 아스리엘이랑 주도권 싸움하다 인간한테 존나 맞고 돌아와서 뒤짐
이해 됐니?
그이후 스토리는 맞는거고??
뒤에도 좀 이상한디
황금꽃에 재가 뿌려진건 맞는데 플라위라는 존재 자체는 알피스의 의지주입 실험으로 탄생한거야 원래부터 있던거 ㄴㄴ
트루랩 기록 보면 아스고어의 정원 한 가운데서 첫 번째로 자라난 황금 꽃에 의지를 주입했고 꽃이 도망쳤다는 내용이 있음
근데 아스리엘이 플라위로 된건 어떻게된거?
스노딘 마을 도서관에 괴물들은 죽은 후 남은 재를 그 괴물이 생전에 지니던 유품에 뿌리는 풍습이 있고 그렇게 해서 괴물의 정수가 깃든다는 내용이 있어
아스리엘의 재가 뿌려진 꽃이기 때문에 아스리엘의 정수(본질?)이 남아있는거
아하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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