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녹음해서 들려달라고한다음 직접들어서 조가틈을 느낀뒤 자기전마다 뇌한테 지랄말라고 계속 자기암시하고 자면 효과있더라근데 끄으으으으으으으으는 호흡쪽 문제라서 치료해야해 잠자리문제거나
녹음하고 자면 자취생도 가능해
내 동생이 그래서 맨날 뭘말하고 얼마나 주옥같은지 알려주는데 고쳐질 기미가 안보임 젠장
그거 끄으으으 하는 시간찾을여유가 자취생에게는 거의 없어서...
말해주지말고 녹음해서 들려주라니까 말만해서는 심각성을 몰라
고정닉아...
한번만 용서해줘
제발부탁이야 미안해 진짜.,
자면서 뭐라고 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