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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엘: 폐허에 오랫동안 틀어박혀있던 아줌마가 뜬금없이 정권을 이양받음. 반란이 일어나는 분기도 있지만 제대로 이어지면 통치활동에 문제가 있는 사례는 보이지 않음.

메타톤: 귀신들린 박스. 국가 자유 문제는 있으나 일단 삶의 질 자체는 향상된 것으로 보임.

언다인: 국력 상당수가 군사 부문으로 투자됨에도 딱히 먹을게 부족해졌다거나 살기 팍팍해졌다는 말은 안나옴.

파피루스(샌즈): 국가 요인 다수가 살해당했으나 생산성도 향상되고 식량생산도 늘어남.


덤 디 덤은 지하에서 뭐하고 있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