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생기고 왜 혼자먹냐고 여자무리가 숙떡거리더라
혹시나해서 둘러보니까 혼자가 나뿐이라 칭찬인갑다 했는데
막 번호 따볼까 쉬울거같은데 하자있는거 아니냐면서
지들딴엔 조용히 말해도 들려서 기분나빳어
여자가 평가당하는 기분을 알겟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