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럼 니가 쓰라고 븅신새끼야 요도에 뭐 넣을줄만 알지 사람 말은 이해할줄모르니??
2ch에서 wwwwwwwwww거리는거만 배워서 한국말 알아들을줄 몰라??
제발 그런인생 사느니 나같으면 부모한테 미안해서라도 자살한다 병신새끼야
그래 그럼 니가 쓰라고 븅신새끼야 요도에 뭐 넣을줄만 알지 사람 말은 이해할줄모르니??
2ch에서 wwwwwwwwww거리는거만 배워서 한국말 알아들을줄 몰라??
제발 그런인생 사느니 나같으면 부모한테 미안해서라도 자살한다 병신새끼야
진정해;;;
아니 너는 그런 부타같은 소설쓰면서 부모한태 미안하지도 않니?
장래 희망이 뭐 소설가라도 되는거야?
님 글 하나에대고 덧글로 싸우면 안됨?
니 부모한태 당당히 니 소설 보여줘봐
무슨 반응을 보일까?
니 애미가 니 보면서 도살장에 끌려가는 돼지 보는거처럼
그래 밥먹어라
이럴거야
솔직히 너도 존나 찐따에 부타새끼같아
애미가 자궁에서 니 꾸득꾸득 기어나오는걸 보고 얼마나 자괴감에 빠져서 살았을까
존나 불쌍하다 ㅠㅠ
솔직히 내일 아니라 관심은 없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