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떠오른 소재인데 주인공이 일단 좀비임. 스켈레톤도 있는데 좀비는 왜 없지 하는 생각하다가 떠올림.
당연히 세계관은 언더테일이고, 옛날 인간과 괴물의 전쟁에서 죽었던 인간이 마법에 의해서 되살아남.
근데 이 놈이 옛날 전쟁할때 인간이라 이미 영혼이 사라진지 오래고 미약한 의지만 남았는데 그게 마법하고 엮여서 되살아남.
전투능력은 고자수준이고 대신 이미 죽은놈이라 죽지 않음. 쉽게 말해 샌드백. 세이브/로드는 기억가능하지만 할 수는 없고 리셋도 마찬가지.
그래서 존나 얘들 사이에서 굴러다니고 맞고 다니면서 이야기 진행하는거였는데.
참고할 놈은 참고하셈. 만약 쓰는 놈이 없으면 내가 쓸....지도?
차라가 좋아합니다
무적치트 쓰고 노세이브 플레이 하는 프리스크
그리고보니 깜빡했네. 나는 저거 차라가 이미 프리스크 영혼 가진 루트로 진행시킬려고 했음. 차라가 누구 죽일려할때마다 막는다는 설정으로.
리아이// 대충 그런 느낌인데 전투능력 고자.
난 이미 쓰고 있는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