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내다가 힘들어보이면 밥이나 한 끼 사주는 그런 선배가 났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지내고 있다.


무리해서 친해지려고 노력하지 말고 서로 편한 간격을 두고 살자..


저 하늘의 새들도 서로를 거리를 벌려 나는데 왜 우리는 붙어야만 한다고 강요하는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