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373b14ca2848a4e5b862be86acb1c713b000701d73f86c9a5081f974c3537754d7104f4a72effbc1aaa1574052448d12de0a4050964fbe59787ea52dd8e8e0cf34e663f6acd5c5f9d5bf1

캠퍼스에 앉아 손잡고 뉘엿뉘엿 가라앉는 석양을 바라보며
너와 함께 흐르는 시간은 행복하지만 아쉽다고 말하고 싶다.
뭐가 아쉽냐고 혹시 바람이라도 피냐고 물어보거든
이 행복한 순간이 흘러 과거가 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고 대답해주고는 어깨를 살짝 끌어안고 march.. 한 마디를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