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 앉아 손잡고 뉘엿뉘엿 가라앉는 석양을 바라보며너와 함께 흐르는 시간은 행복하지만 아쉽다고 말하고 싶다.뭐가 아쉽냐고 혹시 바람이라도 피냐고 물어보거든이 행복한 순간이 흘러 과거가 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고 대답해주고는 어깨를 살짝 끌어안고 march.. 한 마디를 말해주고 싶다.
삐빅! 재학생만 출입 가능한 구역입니다!
마치.....
m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