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짤은 최대한 안 잔인한걸로.
저것만 보면 자른 새끼 개새끼인데
프리스크가 리셋을 안 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물론 전후 사정은 모르지만, 확실한 건 프리스크는 자신의 장애보다 친구들의 행복을 더 바랬다는 거지.
정신개조니 뭐니 하는 건 일단 거르자. 그런 느낌은 안 드니까.
결국 이 만화에서 느낄 수 있는 건 친구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프리스크와
그런 프리스크를 돌보아주는 아직은 어설프지만 '친절'이란 걸 배운 펠샌즈의 이야기 아닐까?
저것만 보면 자른 새끼 개새끼인데
프리스크가 리셋을 안 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물론 전후 사정은 모르지만, 확실한 건 프리스크는 자신의 장애보다 친구들의 행복을 더 바랬다는 거지.
정신개조니 뭐니 하는 건 일단 거르자. 그런 느낌은 안 드니까.
결국 이 만화에서 느낄 수 있는 건 친구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프리스크와
그런 프리스크를 돌보아주는 아직은 어설프지만 '친절'이란 걸 배운 펠샌즈의 이야기 아닐까?
* 저게 병신같은 점이 팔다리짤라놓고 행복을 느낀다는게 더 씨발같은거야
ㄴ 굳이 사지가 멀쩡해야만 행복한 건 아니잖아? 물론 일부러 자른 게 아니라는 조건 하에서
ㄴ사고가 됐든 뭐가 되었든.
ㄴ사지가 이미 있는 캐릭터를 잘라놓은거잖아
씨발ㅋㅋㅋㅋㅋ퀘이크 4냐 ㅋㅋㅋㅋ
사지잘라서 정신지배하게 ㅋㅋㅋㅋㅋ
그럼 너무 성녀님... 역시 예술은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천차만별이구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