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박힌 달과 별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말을 한마디씩 해 봅니다. 아버지, 어머니, 누님, 여러분, 언다인..한마디씩 사랑을 담아 불러봅니다.그네들이 저의 사랑의 말을 듣지 못하여도 괜찮습니다.밤은 내일도 모레도 또 오니까요.
하늘박이가또
난 ' 내일 ' 의 ' 밤 ' 이오지않을까 걱정한다고...
수고했어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