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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차라.. 맞으시죠?\"

\"..음 맞는데 너 뭔데?\"

\"와!♥ 세상에 진짜 차라를 만나다니 이렇게 꿈만같을 수가...\"

\"?\"

나는 성욕을 참지 못하고 바지를 내리고 친절 막대기를 꺼낸다.

탁탁탁탁.. 살과 손 사이의 음탕한 마찰음이 방안을 가득 메운다.

\"?! 뭐.. 뭐하는 거야 너!\"

\"너 보고 딸치는 거지 씨발년아 보고도 몰라?\"

\"미친놈이...\"

*공격 - 차돌박이

99999999

당신은 승리했다! 피뭍은 막대기를 손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