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손을 부수면 모래가 되지.


그걸로 그림을 그려보았단다...











흙으로 그린... 그...림...


오... 사실 이건 소금이란다...


미안...














불과 물과 네이팜탄을 얹어보았단다...












멈췄던 시간을 다시 흘러가게 만들어보았단다...


생각과는 달리 안터지고 그냥 스러지더구나...


오...


네가 죽인 파피루스가 생각났다면 미안...













오... 이건 폭발하는 차라야.


마음에 드니?








오랜만에 생각나서 그려봤는데 즐겁구나


저장이 안되는 점은 아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