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테일 배경이 우주고 또 어디서 보기론 소행성이라는 말도 있어서 한번 짜봤어 ㅎ 실력만 된다면 이대로 팬게임도 만들었을텐데..
잡소라 집어치우고 시작할게.
위에 소리는 개소리라 생각해줘. 아우터테일이랑은 배경이 우주인것 빼고는 이제 상관없어.. 캐릭터 디자인도 좀 더 어울리게 새로 해봤어.. 아우터테일이 스페이스 엔지니어라면 코스믹테일은 데드스페이스라 봐줘 ㅎ ㅎ
1) 배경
먼 옛날, 인간과 괴물 두 종족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었다. 처음에 둘은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가며 그럭저럭 살아갔으나, 문명들이 발달해감에 따라 자원이 모자라지고 환경 또한 황폐화되기 시작했다.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두 종족은 갈등을 넘어 서로 전쟁까지 치닫게 되었으나, 과학과 마법의 힘을 가진 괴물들임에도 의지와 더 강한 영혼을 가진 인간을 이길 수는 없었다. 결국 괴물들은 지구를 떠나게 되고, 에봇 소행성지대의 죽어가는 행성 근처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그러나 인간은 괴물들을 불신했음으로, 괴물들 모르게 행성과 소행성지대 주위로 강력한 장을 설치했고, 이를 알게된 괴물들은 인간에 대한 증오를 품게 된다.
그 후 500년이 지나 에봇 소행성지대는 전설로 남게 되었으며, 그 사이 지구는 황폐화되어 결국 인간들은 지구를 포기하고 다른 항성계로 떠나게 된다. 그 사이에 전설에 대한 궁금증과 괴물들에 대한 동정심을 가졌던 여섯 인간들이 탐사를 떠났었으나, 돌아온 이는 없었다. 그러던 와중 한 아이가 우주공간에서 표류를 하게 되고, 그러다 500여년전 선조들이 설치했던 장을 출입할 수 있는 입구에 불시착하게 된다.
2)지역 설정
0.에봇 소행성지대
인간들과 괴물들이 아직은 사이가 좋던 때에 함께 우주탐사를 하며 발견한 지역으로 고대에 존재했던 행성이 부서지며 생겨난 소행성지대이다. 현재는 괴물들의 구역이며 과거 인간들이 장을 설치하면서 몇몇 인권주의자에 의해 내부에 공기와 날씨가 생성될 수 있도록 조종되어졌다.
장 일곱조각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모두 일곱 인간의 영혼의 에너지로 단단하게 결속되어있다.
1.폐허
500여년전 선조들이 장을 만든 후 관련 기술을 모두 폐기시킨 이후로, 이 폐허를 재건할 방도는 사라졌다. 폐허가 되며 출입구는 열렸지만, 그곳에도 장의 힘이 미치기에 괴물들은 넘을 수 없었다. 우주미아가 된 프리스크가 불시착한 지점으로, 버려진 인공지능 'F.L.A.W.Y'가 있다. 폐허구역은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이용하므로 플라위는 아직 폐허 너머를 가본 적이 없다. 어쩌면 프리스크가 해결할수 있을지도...?
또한 추방당한 대통령 토리엘이 거주하고있으며 그녀가 고친 거대한 문과 직접 만든 여러 함정들로써 괴물들의 출입이 차단되고있다.
2.스노우딘 개척지역
코어로부터 꽤 떨어져있어 매우 추운 기후를 보이며, 이로인해 200년동안 '개척'지대로만 남아있다. 추위에 상대적으로 강한 토끼수인들과 해골형제 샌즈와 파피루스가 거주하고있다.
본래 두 조각이었던 것을 중력형성기로 붙여놓았기에, 가운데에 깊고 얇은 틈이있으며, 이곳을 건널 수 있게 해주는 다리는 개척시절 건설된 다리 하나뿐이다.
3.워터폴
스노우딘 개척지역에서 흘러오는 얼음조각들과 차가운 물들이 폭포를 이루며 쏟아져 내리는 지역으로 코어의 근처에 위치해있다. 그러나 바로 위의 스노우딘 개척지역과 홈 운석의 존재로 항상 그늘이 져 있으며 중력형성기로 위치와 방향이 고정되었기에 햇빛을 쬘 일 없는 이곳의 기온과 수온은 스노우딘 개척지역보다 약간 따뜻할 뿐이다. 이를 이용해 코어와 핫랜드의 온도를 유지시킬 냉각기로 활용되고 있다.
물고기수인들과 언다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리버맨(우먼)이 이곳과 뉴 홈을 이어주고 있다.
4.핫랜드
코어에 박힌 지각조각들에 건설된 거대한 공업지역으로, 이곳에서 모든 생필품과 전력 등이 생산된다. 코어의 바로위에 위치해있기에 사방이 용암이고 매우 뜨겁기 때문에 워터폴의 물을 수로로 끌어와 용암을 굳히고 기온을 시원하게 만들고 있다.
공업지대가 밀집해 있는 만큼 연구소들도 모여있으며, 국립연구소도 이곳에 위치해있다.
추위를 잘타는 종족들과 노동자들, 임명과학자 알피스가 거주중이다.
5.코어
괴물들이 떠나왔을 때에도 아직 행성의 핵은 남아있었다. 그렇지만 온도가 이용하기에 적합할 정도로 많이 식어있었기에 괴물들은 이 에너지를 이용하기로 결정한다. 주변의 행성조각들과 운석들을 끌어모아 인공지각을 만들었으며 기계를 박아넣어 코어의 상태를 항상 유지중이며 온도가 낮아지면 연료를 뿌림으로써 강제적으로 끌어올린다.
6.홈(라이트폴)
옛수도의 폐허. 홈이 폐허로 된 이유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이 중력형성기의 고장이다. 먼 과거 알 수 없는 이유로 중력형성기가 산산조각이 나 홈은 폐허가 됬으며 괴물들은 이제는 중력형성기를 고칠 수 있는 자원이 없었기에 결국 수도를 옮기게 된다.
당시 붕괴된 빌딩의 잔해들이 운석 주변을 돌며 빛을 반사해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라이트폴이라는 이명이 붙었으며 현재는 관광지로 이용되고있다. 또한 모든 운석들의 중심에 있기에 사방으로 고속도로가 깔려있다. 부분적 중력형성기를 이용한 메타톤의 호텔이 있으며, 옛날 국립연구소였던 진실의 연구소도 이곳에 위치해있다. 명물은 메타톤 호텔의 거대한 전광판.
7.뉴 홈
현재 수도로, 빌딩들과 거대한 대통령'궁'으로 이루어져있다.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함에도 대부분의 구역이 서로를 마음대로 넘나들 수 없도록 하고있으며, 자원낭비를 막기위한 건설제한이 걸려 이백여년전의 모습을 유지하고있다.
코어로부터 적당한 위치에 있어 온화한 기후를 보이나, 대부분의 운석보다 아래에 있기에 하늘을 보면 운석 하단의 중력형성기들밖에는 볼 수 없다.
현재 대통령인 아스고어가 궁에서 거주하고있으며, 리버맨(우먼)이 워터폴과 이곳을 이어주고 있다.
캐릭터 설정은 다음에 적을게... 생각은 다 해놨는데 접점이 아직은 없다... 그럼 다음에 뵈오^^
질문이나 지적할것 있으면 해줘!
노력...추천
개추 - DCW
갤럭시 스페이스 유니버스
재밌겠다
우주는 짱인것이다
SF는 개추야 ㅎㄷㄷ 상세하네 쒸불...
상세히 적은 배경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