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불살을 봐도 아스리엘은..... 폐허에 플라위의 형태로 남아있게 되잖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난 지하에 남아야 하고...

내 주관이지만 아스리엘이 행복할 수 있는 건 노말->불살로 갈 때인 것 같다. 자기가 죽이려 했던 차라(랑 닮은 프리스크)에게 다정함을 느낄 수 있고....

몰살을 하는 동안에는 그를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불살로 가기 전의 노말 엔딩이 제일 좋음

난 다시 돌아와서 너와 친구들을 죽일거야! 라고 협박하는데도 자비를 베푸는 차라(랑 닮은 것 같은 프리스크)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갑자기 마음 고쳐먹은듯이 이번엔 모두와 친구가 되어야 할거야. 하기도 하고 알피스 박사 이벤트에 대한 조언도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