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맛있니?"

 

"남이사.. 헬름 ㅊ릅 할짝 쩝 쩝"

 

"....."

 

"뭐.. 뭘 봐? 기분 나쁘게 딴데 봐!"

 

 

"......"

 

 

"으.."

 

 

저 초콜릿 대신에 내 친절 막대기가 있었다면 어떤 느낌 이었을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