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차라를 박는다고 쳐보자.
차라를 박았다 한 마디로 끝날 만큼 단순하게 박을거야?
빙글 돌려도 보고 허리 슬쩍 꺾어서 안 닿는 각도도 쑤셔보고 허리 잡고 끝까지 당겨서 어디까지 들어가는지도 느껴보지 않겠냐?
그래서 난 오늘도 어떻게 하면 좀 덜 오글거리면서 언갤럼들의 감수성이라는 연못에 돌을 던질 문장을 고민한다..
자 차라를 박는다고 쳐보자.
차라를 박았다 한 마디로 끝날 만큼 단순하게 박을거야?
빙글 돌려도 보고 허리 슬쩍 꺾어서 안 닿는 각도도 쑤셔보고 허리 잡고 끝까지 당겨서 어디까지 들어가는지도 느껴보지 않겠냐?
그래서 난 오늘도 어떻게 하면 좀 덜 오글거리면서 언갤럼들의 감수성이라는 연못에 돌을 던질 문장을 고민한다..
오우 노력하는 글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