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잡고 존나뜨거운 끓이던 물 얼굴에 그대로 부어서 개심한 화상입고 얼굴일그러져서 망한 삶을 살아가는 가스터를 구경하며 메타톤스테이크썰고싶다
보다가 너무 삶이 불쌍하다며 목잘라주고 다른 시간선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쌩판 첨보는 나에게 대가리가 썰려서 둘이 서로 머리 바꿔 바늘로 꼬매주고 얼굴녹았던 가스터몸한테 이제 새 인생 출발이야! 이러고싶다 그러고 이러면 암것도모른채 봉변당한 이 가스터가 불쌍해~ 이러면서 계속 목썰리는 가스터 늘려나가서 컬렉션만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