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tale Hard Mode 가상 시나리오


 - 폐허 편 ( 토리엘 전투 - 불살 ) -




 - 일반모드 일반/불살엔딩과 마찬가지로 지하로 진행

   

   (이전까지는 기존 하드모드와 크게 변화점이 없고, 초반에 토리엘에게 프리스크가 자기소개를 하는 이벤트가 있음.

    이 시점에서 토리엘이 프리스크의 이름을 알게 되고, 일반 모드보다 약간 더 친근해짐.)



 * 토리엘이 길을 막아섰다!



 * 살펴보기



 * 토리엘 - ATK 80 DEF 80


 * 나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 대화하기



 1 * ...


 2 * 아무래도, 대화로 해결 될 것 같지는 않다.



 * 공격하기



 무조건 데미지 0의 공격만 들어감.



 * 살려주기



 1 * 토리엘은 나와 거리를 두었다.


 2 * 토리엘은 마법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3 * 토리엘은 나를 바라봤다.


 4 * 토리엘은 나를 지긋이 바라봤다.



 4페이즈 이후



 1 * .....


 2 * ............


 3 * ............


 4 * ...?


 5 * 프리스크, 뭘 하는 거니?


 6 * 싸우거나 도망치란 말이야!


 7 * 뭐 때문에 이러는 거니?


 8 * 나랑 싸우거나 떠나버려!


 9 * 그만해.


 10 * 그런 눈으로 보지 마.


 11 * 저리가!


 12 * ...


 13 * ......


 14 * 집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잘 알겠지만...


 15 * 제발... 이해해 주면 안되겠니?


 16 * 여기서 잘 보살펴 주겠다고 약속할게.


 17 * 가진 건 많이 없지만...


 18 * 널 지켜주고 싶어.


 19 * 어째서 모든 걸 짊어 지려는 거니?


 20 * 부탁이니, 위로 올라가주렴 '프리스크'.


 21 * ....


 22 * 하 하...


 23 * 한심하네, 그치? 고작 한 아이도 구하지 못하다니.



 * 토리엘에게 전혀 한심하지 않다고 말 해 주었다.



 24 * ...프리스크.


 25 * ...아가야.


 26 * ....


 27 * 너는 마치 모든 걸 알고 있는 것 같구나..


 28 * 네 '의지'는... 여지껏 이 곳에 왔던 인간들 보다도...


 29 * 더... 확고해.


 30 * 내가 너를.. 꺾을 수는 없을 것 같구나.


 31 * 나의 기대... 나의 고독... 나의 공포...


 32 * 아가야, 너를 믿기에... 잠시 접어두마.


 

 전투 종료 후



 * 진정 폐허를 떠나고 싶다면...


 * 막지는 않을게.


 * 네 신념과 의지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겠구나...


 * 하지만, 떠나고 나서 힘들어지면...


 * 언제든 이 곳으로 다시 돌아오려무나!


 * 네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 너는 정말로.. 착한 아이란다, 프리스크.


 ( 토리엘 포옹 )


 * 잘 가렴, 프리스크.


 * 사랑한다.



 - 이후 모든 전투에서 '공격하기' 버튼이 완전히 없어짐.




 - 폐허 편 ( 토리엘 전투 - 몰살 ) -




  ( 개편 후 하드 모드의 몰살은 최초 랜덤 인카운트 적부터


    토리엘까지 '단 한 마리'라도 살해 했을 시 바로 몰살 루트로 진입됨. )




 - 토리엘의 집 '수리중인 방' 에 진입하여 진행.


   (기존 지하는 아스고어의 집과 마찬가지로 자물쇠로 잠겨 있음.)


   

  수리중인 방 진입 시 분위기가 암전되며 토리엘이 방 한 가운데에 서 있다.


  이 전까지 토리엘은 주인공과의 대화가 극히 적어지며 비교적 딱딱하게 대한다.



 * 넌 '집' 에 돌아가는 법을 알고 싶은게 아니야. 그렇지 않니?


 * 단순히 재미삼아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을 죽여 나갈 뿐이지.


 * 이 곳 지하에는 폐허의 끝자락이 있단다.


 * 지하세계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문이지.


 * 나에게 그 열쇠가 있어.


 * 네가 그 곳으로 나갈 수 없도록 할거야.


 * ..애초에 너의 '그 몸' 도 주인이 따로 있는것 같구나.


 * 아가야.


 * 네가 폐허를 떠나면...


 * 모두가 고통스러워 지겠지.


 * 내가... 이 곳에서 널 멈출거야.


 * 더이상 악행을 저지를 수 없도록.


 * 넌 '그 아이'를 정말 닮았구나.


 * 아니, 너. '프리스크 말고.


 * 이 작은 아이의 뒤에 숨어 있는 '너' 말이야.



 * 토리엘이 길을 막아섰다!


   

 * 살펴보기



 * 토리엘 - ATK 80 DEF 80


 * '나'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 대화하기



 1 * ...


 2 * 대화로 해결 될 리가 없잖아?


 

 * 살려주기 (선택이 되지 않음.)



 * 공격하기 (토리엘에게 들어가는 데미지는 1)



 1 * 토리엘은 와 거리를 두었다.


 2 * 토리엘은 마법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3 * 토리엘은 를 노려본다.


 4 * 토리엘은 를 증오하듯이 바라본다.



 4페이즈 이후



 1 * .....


 2 * ............


 3 * 넌 이 곳에서 쓰러져야 해.


 5 * 생각대로, 넌 '보통 아이'는 아니구나.


 6 * 이 곳에서 나가려면 나와 싸워서 이겨야 할 거야.


 7 * ...


 8 * ...


 9 * 넌 이미 모든걸 알고 있어, 그렇지?.


 10 * 그리고, 모두의 결말도 알고 있겠지.


 11 * 네 목적은 무엇이니?


 12 * 단순한 재미?


 13 * 폭력에 고취된 고양감?


 14 * 정말 이해할 수가 없구나.


 15 * 소름끼쳐.


 16 * 널 이 곳에서 뿌리뽑아야 해.



 이후 공격하기 선택시 반복적인 대화문이 나온다.


 행동하기에 새로운 '엄마라고 부르기', '인사하기', '자기소개', '추근대기'


 커맨드가 생긴다. 순서와 상관없이 4개 전부 차례대로 하나씩 대화문이 출력됨.



 첫번째 



 1 * ....?


 2 * 무슨 수작이니?



 두번째


 

 1 * ...속아 넘어가지 않아.


 2 * 그런 걸로 장난치지 말렴.



 세번째



 1 * 바보같이.. 이제 와서 거짓말 하지 말렴!


 2 * 네 목적은 다 알고있어!



 네번째



 1 * .......


 2 * .........



 네번째 이후 (토리엘이 공격을 멈춤, 잠시동안 공격하기 버튼이 선택되지 않음.)



 1 * ....정말이니?


 2 * ...정말 원래대로 돌아 온거니?


 3 * .....정말..


 4~ * ...



 이후 공격하기 버튼이 선택되며 공격 시 토리엘이 일격사함.



 1 * 너...


 2 * ...내가 가장 방심한 순간에...


 3 * 에헤헤헤!!! 이런 뻔한 수에 속다니!


 4 * ...너.... 하... 하....



 전투 종료 후



 토리엘이 사망한 자리에 생성된 열쇠를 가지고 지하로 들어가면 진행 가능.



 - 이후 모든 전투에서 '살려주기' 버튼이 완전히 없어짐.



언테 하드모드 가상 시나리오 진행도


1,불살 토리엘전 , 몰살 토리엘전 <

2,불살 뼈형제 연합전 , 몰살 샌즈전 (+중간보스 그릴비)

3,불살 언다인전 , 몰살 거슨영감전

4,불살 메타톤네오전 , 몰살 정신나간 알피스전

5,몰살 각성 파피루스전

6,불살 덤디덤전, 몰살 6영혼 덤디덤전

7,불살 차라전, 몰살 프리스크전 (내지 가스터전)



그냥 깨작깨작 망상하면서 써놨던건데 반응 좋던 안좋던 한번 쭉 올려보겠음.

아.. 하드모드가 만약 정식으로 나올경우의 예상 시나리오도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가상 시나리오라.. 그냥 흥미 위주로 봐주면 감사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