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번역을 잘 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내 능력 안에서 어떻게든 열심히 해보려고 했어...


포토샵을 이번 언더테일 역식하면서 거의 처음 써본거라 어쩔 수 없지


그냥 갤러들이 재밌게 봐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