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와 파피루스는 결계가 무너진뒤 어느 도시에 집을 마련해 살고있었다.

스노우딘의 마법조명이 아닌 밝은 해를 맞이하며 아침을 맞는것도 한달째, 모든것이 끝나고 처음 본 노을진 해만큼은 아니지만 아침을 밝히는 해를 보는것은 언재나 인상깊다.

일이없는 주말, 샌즈는 평소와 같이 소파에 누워 티비를 틀어놓고 스마트폰이나 만지작대고 있었다.

그때 샌즈는 처음보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발견했다.

\"언더테일 갤러리? 뭐 심심한데 들어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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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쓰는건 처음이다 쒸불
처음 구상할땐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