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디덤이 밤마다 차라를 강제로 범하는 모습을 본 토리엘은


결국 밤마다 차라의 방에서 들려오는 덤디덤의 신음소리를 견디지 못하고 폐허로 도망쳤고


차라는 매일밤마다 덤디덤에게 범해지는게 너무 싫어서 버터컵을 먹여 죽이려다 실패했다


덤디덤이 괴물들에게 육변기 순회공연을 돌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 차라는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했고


결국 프리스크의 몸을 빌려 괴물들을 다 썰어버리고 덤디덤도 죽여버린것이다


그게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