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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융합체건 : 이걸로 까는 새끼들은 사실 알피스를 까고 싶어서 이유를 만들어내는 수준. 일단 괴물들은 엄연히 죽은 괴물들만 사용했고, 괴물 당사자들은 죽은 가족이 되살아온것만으로 기뻐한다. 편지 씹고 말 안한거? 그럼 그 상황에서 제대로 말할 멘탈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을까? 덕질도 엄연히 현실 도피에 가깝고 알피스가 그것때문에 스스로 자책하는게 많아서 융합체 건이 해결되는 불살엔딩 이외에 알피스가 행복해지는 엔딩은 전혀 없다.


2. 주작질 : 참고로 괴물들이 다 친절하니까 많은 플레이어들이 잊고 있는 부분인데. 괴물들은 엄연히 인간들이랑 적임. 즉, 알피스도 원래는 인간을 막아야 하는 입장. 그나마 알피스가 주인공한테 호감 가져서 주작질로 끝난거지, 원래였다면 진짜로 막아야 했다. 진짜로 함정들 제대로 작동시켰다면 그 주작질들로 인해 발생하는 귀찮음 보단 훨씬 커졌겠지.

물론 메타톤 입장에서는 짜증날법한 일이긴하다.


3. SNS : 이것은 뭐... 별로 할말이 없다. 이걸로 까는건 게이머의 입장에서 이해가 가긴 한다. 그래도 보다보면 귀엽던데.


4. 언다인과 커플 : 이건 까도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