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융합체건 : 이걸로 까는 새끼들은 사실 알피스를 까고 싶어서 이유를 만들어내는 수준. 일단 괴물들은 엄연히 죽은 괴물들만 사용했고, 괴물 당사자들은 죽은 가족이 되살아온것만으로 기뻐한다. 편지 씹고 말 안한거? 그럼 그 상황에서 제대로 말할 멘탈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을까? 덕질도 엄연히 현실 도피에 가깝고 알피스가 그것때문에 스스로 자책하는게 많아서 융합체 건이 해결되는 불살엔딩 이외에 알피스가 행복해지는 엔딩은 전혀 없다.
2. 주작질 : 참고로 괴물들이 다 친절하니까 많은 플레이어들이 잊고 있는 부분인데. 괴물들은 엄연히 인간들이랑 적임. 즉, 알피스도 원래는 인간을 막아야 하는 입장. 그나마 알피스가 주인공한테 호감 가져서 주작질로 끝난거지, 원래였다면 진짜로 막아야 했다. 진짜로 함정들 제대로 작동시켰다면 그 주작질들로 인해 발생하는 귀찮음 보단 훨씬 커졌겠지.
물론 메타톤 입장에서는 짜증날법한 일이긴하다.
3. SNS : 이것은 뭐... 별로 할말이 없다. 이걸로 까는건 게이머의 입장에서 이해가 가긴 한다. 그래도 보다보면 귀엽던데.
4. 언다인과 커플 : 이건 까도 인정합니다.
1번은 고인에 대한 예의를 안지켰으니 욕먹을만하고
종합 : 알피스는 좃갓다
4번ㅋㅋ
고인에 대한 예의보다 그 고인을 살려냈다는게 더 좋은일 아니냐.
나도 sns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많이 까여서 놀랐음
2번은 파피루스란놈이 언더테일 정품입니다 주작한개랑 판박이고
그리고 왜 종합이 그따위로 나오냐
편안하게 쉬는데 깨워서 그 따구로 만듬 안화나겠노
뭔소리야
4번은 인정합니다 반박불가 ㅎ
반대로말하면 불살엔딩아니면 시체만 횡령한 시발새끼가 대는거네
그리고 자책하고 고민하고 그런 부분도 되게 인간적인 것들이라 좋았음. 만나는 괴물중에서 고뇌하는 걸 보인 괴물이 별로 없어서
ㄴ 불살 엔딩 아니라도 융합체들이 뒤지지는 않잖아.
그리고 괴물은 인사하는샘으로 마법을 던진거지만 알피스는 내가 좆같은걸알면서 자기가 영웅이댈려고 없던함정 킨거다 ㅇ
이응 / 맞아. 알피스 멘탈은 튼튼하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은 평범한 수준인거 같아서 좋았지.
그건 일반적인 괴물들은 주인공이 인간인거도 모르는거고, 알피스는 원래 주인공이 인간인걸 알고 막아야 하는 입장이었다.
다들 하고싶은말을 다해줘서 속이 시원하다
또 덤디덤이나 차라같은 다른 잘못이 있는 등장인물들과는 달리 자기 죄의 상당부분을 책임졌다는것도 있고
덤디덤 : 그럼 안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