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고어가 알피스를 왕실 과학자를 시킨 이유는 '로봇에 영혼을 담았기 때문'이야.
이게 뭘 의미하느냐? 괴물의 영혼을 뽑아 다른 그릇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이지.
그런 능력이 있다면 빈사상태가 된 괴물들을 다른 형태로라도 목숨을 구할 순 있는 거고.
근데 현실은 뭐다? 알피스는 그냥 유령형 괴물을 로봇에 정착시킨 거지.
그러니 아스고어가 의도한 대로 될 수 없었던 거지.
이걸로 아스고어를 까진 말아줬음 해.
아스고어가 알피스를 왕실 과학자를 시킨 이유는 '로봇에 영혼을 담았기 때문'이야.
이게 뭘 의미하느냐? 괴물의 영혼을 뽑아 다른 그릇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이지.
그런 능력이 있다면 빈사상태가 된 괴물들을 다른 형태로라도 목숨을 구할 순 있는 거고.
근데 현실은 뭐다? 알피스는 그냥 유령형 괴물을 로봇에 정착시킨 거지.
그러니 아스고어가 의도한 대로 될 수 없었던 거지.
이걸로 아스고어를 까진 말아줬음 해.
그게 있었네 생각해보니
저부분에선 알피스 잘못이야
ㄴㄴ 연구의 목적은 영혼의 힘 연구->더 적은 희생으로 베리어 깨기였는데 알피스가 가진 "의지추출기 청사진"으로 의지를 추출하게 되어서 알피스가 의지를 연구하기 시작한거임. 덤디덤이 낙하산 씌울정도로 절박했다. ㅇㅇ
알피스는 그냥... 잘보이려고 그랬던건데 일떠맡은거임 ㅎ 망함
ㅇㅇ 망했지...
오 그렇구나
덤디덤이 까이는건 알피스한테 연구를 맡겨놓고도 찻잔모양이 귀엽네 ㅎㅎ 이딴 얘기나 하고 있으니깐 그런거지.. 아이러니하게도 덤디덤의 무관심이 알피스한테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적용됐지만.
아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