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가 줄어들은 프리스크는 샌즈의 핫도그를 사자마자 입에 물었다.
\"으으읍!!\"
하지만 샌즈가 갓 만든 핫도그는 너무 뜨겁고 우람했다.
프리스크가 우물쭈물거리는 사이, 머리 위에 쌓인 핫도그에서 계속해서 케챱이 흘러내렸다.
끈적끈적한 케챱 국물이 프리스크의 상기된 뺨을 더럽혔다.
\"샌즈의 핫도그...맛있어...\"
프리스크는 핫도그의 아래쪽을 들고 핫도그의 케챱을 먼저 햝아먹었다.
프리스크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핫도그가 들썩거렸다.
프리스크는 핫도그가 쏟아지지 않게 주의하면서 케챱을 쪽쪽 빨아먹었다.
\"이제...깨끗해졌네?\"
프리스크는 한 번에 핫도그를 목구멍까지 집어넣었다.
뜨겁고 우람한 핫도그가 프리스크의 입안을 가득 메웠다.
\'안돼...핫도그...너무...커!...\'
프리스크의 의식이 날아갈 정도로 핫도그는 컸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핫도그를 빼지 않고 천천히 입을 움직였다.
음란한 인간 성녀 ㄷㄷ
미쳤군 - DCW
시발ㅋㅋㅋㅋㅋㅋㅋㄱㄱ
앀빭ㅋㅋ
...
시발 이건 그냥 병맛이잖아!!!!
시발...이게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