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수상인원이 그때.. 딱 열명이었는데 들어간 돈 계산해보면 두당 천삼백원...? 수준이었고..


애들 기뻐하는데 비록 학식충한테 작은 돈은 아니었지만 명당 그정도 쓰는게 아쉽진 않았다.


걔들도 그거 한 번 타보려고 열심히 한 거 다 못 주는것도 아쉬운데 먹고 튀는건 좀 아니지 않겠나 싶어서..


뭐 그런 마음으로 하는 애들이 많으니까 이 갤에 그런 일이 없는 거겠지.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