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스토리 쉬프트나 네거티브 테일처럼 게임 플레이 형식으로 만든게 아닌, 그냥 캐릭터 성격이나 컨셉만 고친 AU들.
그나마 언더펠은 어느정도 감이 잡히긴 하는데 다른 AU들은 언더테일로 구현한다고 치면 전혀 감이 안잡힘.
그러니까 스토리 쉬프트나 네거티브 테일처럼 게임 플레이 형식으로 만든게 아닌, 그냥 캐릭터 성격이나 컨셉만 고친 AU들.
그나마 언더펠은 어느정도 감이 잡히긴 하는데 다른 AU들은 언더테일로 구현한다고 치면 전혀 감이 안잡힘.
그니까 내가 개연성 노래를 부르지
그래서 내가 네 펠소설 극찬한거고
ㄴ 앗 그렇구나!
언더펠은 바로 생각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