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만한 곰인형 들고 자기한테로 걸어오는거 ??한 표정으로 어리둥절하게 처다보다가 자신한테 주는 선물이라는거 알고 그 무표정한 얼굴로 발그레하게 기쁨을 표현하는 귀여운 프리스크 보고싶다좋아서 이리저리 들고다니다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기우뚱하고 넘어질뻔한걸 간신히 중심잡아서 비틀거리면서 서고 쑥쓰러운듯이 웃는 귀여운 프리스크를 보면 내 맘도 흐뭇하겠지
조타
크 - DCW
상상만 해도 커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