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릴때 분지르는게 답이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 모르냐 세뇌보다는 순애가 .를 굴복시키고 굴종시키는 것도 좋은데 그건  퓨ㅡ어하지가 않다







정 뭐하면 \"쟤네는 팔다리 있는데 나는 왜 없어?\" 물어볼 때 그거 내가 분지른거야ㅎ 알려주고 나서 존나 끔찍한거 쳐다보는 시선을 즐기는 선택지도 있고.


혐오스러워도 테디베어라서 보살핌 받아야하고 전에 퓨ㅡ어하게 좋아하던 것도 떠오르는데 팔다리 분지른 개새끼라서 혐오스러운데 거동 하나하나를 도움 받아야하는거 시발 좆나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