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플라위를 만난다.
"어... 반가워! 내 이름은 플라위! 노란꽃 플라위야!"
나머지는 같고 전투가 시작되지만 공격이 한층 느리다.
이를 맞았을 때에
"이런! 괜찮아? 프...으...하하! 이 멍...멍청한 녀석! 이 세계에서는 죽거나 죽이거나야!"
친절 알갱이로 영혼을 감싸버리면서 뒷쪽을 흘낏흘낏 쳐다본다.
곧이어 눈을 꼭 감아버리고, 토리엘의 불덩이에 맞아 날라간다.
이후는 똑같지만 토리엘이 전화로 스까파이 내용을 물어보지 않는다.
이후 지하실에서 전투시
첫 공격은 동일하게 자비없이 가지만 한대라도 맞았을 시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
"맙소사! 내가 무슨짓을...!"
라고 말하면서 다음 공격은 덤디덤마냥 더 간략하게 된다.
폐허를 나가고 풀숲의 카메라를 조사시
*이미 꺼져있는 카메라 같다.
라고 나온다.
나뭇가지는 이미 부러져있는 상태로 나온다.
이후 샌즈 방귀쿠션 이벤트 후 등불에 숨을 시 파피루스가 나오며
"형! 프리스크는 언제 오는거야?"
라고 물으면 샌즈는 눈빛을 보내고
파피루스는 놀란 표정을 지은 후
"크흠흠! 형! 그...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야!"
이후 동일하게 진행.
전기 미로에서 프리스크가 처음 움직이자마자 파피루스는
"잠깐! 인간! 잠시만 멈춰있어줘!"
라고 하며 공을 건내준다.
이후 스파게티 세이브 포인트의 쪽지에서는
*프리스크라고 쓰여진 글자를 지우려 한 흔적이 있다.
라는 메세지가 추가로 뜬다.
어버버 귀찮다 내가 뭘한거지
(하일 메타톤)
"어... 반가워! 내 이름은 플라위! 노란꽃 플라위야!"
나머지는 같고 전투가 시작되지만 공격이 한층 느리다.
이를 맞았을 때에
"이런! 괜찮아? 프...으...하하! 이 멍...멍청한 녀석! 이 세계에서는 죽거나 죽이거나야!"
친절 알갱이로 영혼을 감싸버리면서 뒷쪽을 흘낏흘낏 쳐다본다.
곧이어 눈을 꼭 감아버리고, 토리엘의 불덩이에 맞아 날라간다.
이후는 똑같지만 토리엘이 전화로 스까파이 내용을 물어보지 않는다.
이후 지하실에서 전투시
첫 공격은 동일하게 자비없이 가지만 한대라도 맞았을 시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
"맙소사! 내가 무슨짓을...!"
라고 말하면서 다음 공격은 덤디덤마냥 더 간략하게 된다.
폐허를 나가고 풀숲의 카메라를 조사시
*이미 꺼져있는 카메라 같다.
라고 나온다.
나뭇가지는 이미 부러져있는 상태로 나온다.
이후 샌즈 방귀쿠션 이벤트 후 등불에 숨을 시 파피루스가 나오며
"형! 프리스크는 언제 오는거야?"
라고 물으면 샌즈는 눈빛을 보내고
파피루스는 놀란 표정을 지은 후
"크흠흠! 형! 그...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야!"
이후 동일하게 진행.
전기 미로에서 프리스크가 처음 움직이자마자 파피루스는
"잠깐! 인간! 잠시만 멈춰있어줘!"
라고 하며 공을 건내준다.
이후 스파게티 세이브 포인트의 쪽지에서는
*프리스크라고 쓰여진 글자를 지우려 한 흔적이 있다.
라는 메세지가 추가로 뜬다.
어버버 귀찮다 내가 뭘한거지
(하일 메타톤)
* 몰래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