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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마지막으로 생성한 창에 일부러 가슴 푹 찔리고는 널 죽인 인간도 있었으니 널 살릴 인간도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는 끌어안아서 내 영혼 넘겨주고 언다인과 영혼의 하나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