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으...으아앙!"
그녀의 목소리는 점점 야릇해져만 갔고 나도 분위기에 더욱심취에 더한것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입에서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는 우유를 마저핥으며 이우유 맛을모르는 밑에 입으로 자세를낮췄다
"거..거긴...하아앙!!"
나는 밑의입이 하얀우유맛을 알수있게 혓바닥에 끈적한 침에 합쳐 천천히 핥았다
그녀는 내행동에 두발이 움찔움찔흔들리더니 이내 두발로는 내 목을 감싸며 두손으론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이 상황을 즐기고있었다
촤아악
내가 천천히 알아가던 그녀의 작은입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빨리 물을 뿜어냈더
나는 내얼굴에 솟아진 물을 핥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녀는 꽤나 흥분한체로 내 시선을 피하고있었는데
나는 그대로 당근을꺼내 그녀가 생각하기도전에 꼿아넣었다
찌걱!
"아..아아..!"
그녀는 갑작스런 내 당근 레시피에 사고를 멈췄다
찌걱!
찌걱!
찌걱!
나는 그녀가 채말하기도전에 당근맛을 보여줬고 그녀는 사방으로 물을 솟아내기 시작했다
얼굴 전체가 끈적하고 사랑스런 침으로 범벅된다면 그녀의 몸은 내가 짜내고 있는 우유투성이였다 마지막으로 그녀의하반신은 더이상 그녀의 물로만 이뤄지지않았다
"히이이..호오....옥"
그녀는 내 찌걱거리는 당근 레시피의 맛을 보며 그녀는 행복감에 쩔어있었고
"흐하아아하앙!!"
나는 마무리로 그녀의 안으로 당근 레시피를 솟아 부었다
그녀도 내 갑작스런 뜨거운 당근소스에 차가운 물을뿌려 최상의 당근레시피를 만들었다
그녀와 나는 지칠대로 지친지 침대위로 그대로 쓰러져버렀다
나는 그녀의 고소한 우유냄새를 맡으며 꿈속으로 향할수있었다
정말이지 길고 뜨거운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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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사람은 누구였어요?"
"우음...인간.."
조그마한 여관안에서 두 모자가 대화를 나누고있었다
여관의주인은 평소보다 손님을향해 웃어보였고 그웃음은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였다
그러나 여관집주인의 아들은 굉장히 궁금해하였다
그 가떠나가면서 엄마에게 준 채소와 가만보면 엄마밑으로 뚝뚝 떨어지는 물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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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스 지금 뭐하시는 거죠?"
요란하게 울리는 기계음에 깜짝놀란알피스는 모니터를 끄며 메타톤을 바라봤더
"뭐...뭐가?!"
"흐음...아무래도 수상한거같아요 알피스!"
알피스는 메타톤의 추궁에 침을삼키며 식은땀을흘렸다
"요즘 모니터만을보며 시간을보내시다니...설마!!"
"아...아냐!!"
"제 새로운 부품에 대해서 생각하시는거 아닙니까 정말로고마워요 알피스!"
"그...그래...해해"
알피스는 시선을피하며 조용히 답했다
"그럼 나중에 만나요 알피스 전 오늘 바쁜일이 있어서!"
드르르륵
메타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서인지 비로서 안정을찾은 알피스는 이내 자신의 손에 묻어있는 끈적한 물을확인할수있었다
"프..프리스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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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딘의 상인
퍼리성애잔가요
알피스는 생으로 야동보네ㅋㅋㅋㅋ
알바도 이상성애자인 갤러리입니다.
ㅗㅜㅑ 알피 기대할게
나중에 리퀘받아주셨으면 조켓당......
분할해서 올렸네.
진짜 사랑합니다.... 띵작 계속 만들어주세요
옆집에 토끼상인은 안함?
아스리엘좀 써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