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이 몰살루트로 마무리지어지는 게임인게 명백하다면 불살에서 주는 메시지는 언더테일에서 진정으로 말하고자하는 메시지가 아닌거임
불살은 이름뿐인 트루엔딩인거지
불살을 끝낸후 몰살에서 받은 충격까지 다더해서 얻은그느낌 그충격 이 원작자의 제대로된 의도임
그 충격느낌을 글자로 정리하다보면 뭔가의 메시지가 나오긴할거야 나도 아직 깊게생각해본적은 없지만
근데 그 메시지가 꼭 교훈적이거나 착한 메시지일 필요는 엇ㅂ다는거임
언더테일이 몰살루트로 마무리지어지는 게임인게 명백하다면 불살에서 주는 메시지는 언더테일에서 진정으로 말하고자하는 메시지가 아닌거임
불살은 이름뿐인 트루엔딩인거지
불살을 끝낸후 몰살에서 받은 충격까지 다더해서 얻은그느낌 그충격 이 원작자의 제대로된 의도임
그 충격느낌을 글자로 정리하다보면 뭔가의 메시지가 나오긴할거야 나도 아직 깊게생각해본적은 없지만
근데 그 메시지가 꼭 교훈적이거나 착한 메시지일 필요는 엇ㅂ다는거임
언더테일이 몰살로 끝난다는건 동의하기 힘든데..
나는 몰살로 끝난다고 생각하긴 했는데(게임팬이라면 반드시 불살 다음회차 언젠가는 몰살을 플레이할수밖에 없는 구성으로 만들어져있기때문이라 생각해서) 사실 게임이라는 포맷자체가 플레이어가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이니깐 꼭 그렇게 생각안해도될거같기도함
너는 언알못이라 신뢰성이 떨어져
어찌됏건 모두가 게임구성의 일부고 결국 그모든것을 통해 작가는 무엇을말하고싶엇나
니는 네생각을 딴사람에게 주입시키고싶다고 생각하는놈이라 짜증이나
몰살을 실황으로 본 놈은 몰살 뛴거나 똑같음.
근데, 공략법을 전혀 모르고 + 라이트한 플레이어라면 해피엔딩까지만 보고 끝내는 경우도 꽤 있을걸? 주워들은게 없는 사람의 경우에는 몰살루트란게 있는지도 모를 가능성도 꽤 있을텐데.
그니깐 몰살까지 볼정도의 하드플레이어면 최소한 게임에 애정이있는 사람인데 그사람들을 위한 특별선물같은게 몰살루트인게 아이러니지
문푸르// 해피엔딩도 본 세계를 리셋시키다니 빅엿이나 먹어라! 라는 의도로 만든게 몰살루트인모양.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는 이상은 몰살타면 해피엔딩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 것 같고.
난 특전같은거 다 모으려고 노가다하고 그런거 싫어해서, 게임은 보통 해피엔딩(혹은 트루엔딩)을 봤다고 생각이 들면 접거든. 나처럼 '해피엔딩 봤고 주인공과 친구들이 행복해졌으니 끝! 건드리지 말자' 하는 사람도 꽤 될듯? 난 몰살루트가 있는줄 몰랐어도 그리 끝냈을거 같은데
근데 사실 플레이어를 엿먹이기 위해 만든루트인건 아닌게 샌즈의 진짜매력도 갓브금 메갈로바니아도 힘들게 몰살루트까지 타고온 팬들을위한 보너스임
이갤에잇는 많은 샌즈팬들이 샌즈전의 좆간지를 보고 팬이되었음에 분명하고
팬들에게는 일종의 기쁨이고 원작자도 팬들을 즐겁게 하기위해 만든장치이지만 세계관 내 설정으로는 파국으로 치닫는게 뭔가아이러니적이고 충격이있음
건드리지 말자 라고 하는사람도 분명많을거임 유저가 게임속 스토리를 마음대로 할수있다는것도 게임이라는 포맷의 큰장점이니깐
너의 선택으로 이렇게 되었다 가 몰살에서 말하고자하는메시지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