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를 몇번 봤는데
그중 기억나는 하나는 하루히소실이었음 쿈이 소실 막판에 나가토에게 너를 이렇게 말없고 우울한 문학소녀로 설정한자가 누구야 누가 널 이렇게 설정했기에 넌 그렇게 불행해진거야
그게 정보통합사념체든 뭐든 내가 언젠가 찾아가서 때려줄거다 뭐 이런 대사가 있었는데 난 이대사를 보고 먼가 이상한 충격을 받음
설정이야 작가가 한거지만 그럼에도 캐릭터의 불행을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라고 생각하면 그 캐릭터의 팬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언더테일도 뭔가 비슷한 주제인거같다는 느낌받음
음 아니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