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문학적 지식이 뛰어나도
그 나라 말은 그나라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바가 많아.
언더테일 영어는 정말 쉬운 영어라서 그냥 해도 이해가 안될점은 없지만, 그런식으로 하면 울림이 없어
한국인은 한국말로 된 문장으로 봐야 울림이 와
미쿡이나 영쿡의 아무리 유명한 시를 원문으로 봐도 별 느낌이 없는거랑 비슷해
아무리 문학적 지식이 뛰어나도
그 나라 말은 그나라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바가 많아.
언더테일 영어는 정말 쉬운 영어라서 그냥 해도 이해가 안될점은 없지만, 그런식으로 하면 울림이 없어
한국인은 한국말로 된 문장으로 봐야 울림이 와
미쿡이나 영쿡의 아무리 유명한 시를 원문으로 봐도 별 느낌이 없는거랑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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