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을 때 터어어얼렸구나 하는건


걍 시발 낚였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장치인 줄 알았는데







그 전엔 어디서 누구한테 죽든


차라가 죽을 때 아스고어가 했던 말만 줄창 나왔지.


근데 바로 앞의 샌즈 말이 뜬건 ...


차라가 그만큼 수면위로 올라왔다는 뜻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