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 시절때 동료 과학자들과 같이 샌즈 육체 자체를 만들어 놨었는데


원래 그 샌즈 육체 안에는 파피루스의 영혼이 들어있었음


가스터 시절의 샌즈는 그걸 엄청 아꼈었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파피루스의 영혼이 들어있던 샌즈가 죽음


샌즈는 그걸 되살리려고 자신에게 의지를 주입시켰고


그 의지의 힘으로 샌즈가 막 탄생했을 때를 불러온거지


근데 그 힘을 사용한 후, 가스터 육체를 가지고 있던 샌즈는 의지가 주입됬기에 몸이 녹아내리고 있었고


거기서 살아남기위해 파피루스의 육체를 만들었고, 그 파피루스의 육체에 자신의 영혼을 옮기려고했는데


샌즈의 몸에 가스터 자신이 들어갔고, 파피루스의 몸에 파피루스의 영혼이 들어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