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 이 세계에선... 살생하거나..! 살생당하거나야..!

토리엘: 어린 중생을 괴롭히다니 번뇌에 가득찬 생물이로구나!
안녕? 나는 토리엘이야. 이 버려진 절의 수호자란다.

-버려진 절에 남아서 생활하는 비구니

샌즈: 목탁? 그런거 필요없어.
내 머리를 쳐보면
목탁 소리가 난다고 꼬맹이.

-염불은 안외우고 맨날 농땡이 때리는 파계승

파피루스: 녴!! 형!!! 얼른 시주 받으러 가야지!! 왜 놀고만 있는거야!!!

-성실한 보살

언다인: 소림사

알피스: 불상제작 및 목탁 디자이너

메타톤: 불교방송 진행자

아스고어: 주지스님

참고로 플레이어가 인카운터에서 쓸수있는 4가지 버튼 모두 "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