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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가 막 자고 일어나 온기가 남아있는 이불속에

알몸으로 들어가 냄새를 맡고 싶다. 소녀의 그윽한 채취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고 얼굴을 푹- 파뭍고 킁킁 대기만 하여도 나의 친절 막대기는 불끈 솟아오르기 시작하겠지.

결국 난 참지 못하고 이불에 크게 선 막대기를 비비며 한창을 자위.

그대로 이불에 알갱이를 퓻퓻 배출해 하얀 초콜릿으로 가득 더럽힐 거야♥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자려고 이불을 확 덮은 차라는

자기 몸에 달라붙는 \"질척!\"한 느낌에 눈이 새끼사슴처럼 휘둥그레 해지겠지.

정액으로 온몸이 퓨짓퓨짓 더러워 진 그녀가 극혐하며 다시 샤워를 하러 샤워실로 들어갈때..

몰래 따라 들어가 그대로 강간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