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리엘과 함께 인간의 역사책들을 구매했다.
그녀는 어렵사리 구해가지고 읽기 시작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나라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많은걸 깨닫는다.인간은 전쟁으로 살아왔다는것을 하지만 다른것도
있었다.인간들은 협력으로도 번성한다고......
그렇게 알피스는 학살이 끝나자마자 바로 서점에서 인간과 관련된 심리학,경제학,인간의과학,인간의수학,여러가지 책들을 닥치는대로 사게된다.인간의 생태,관련된건 모두 수집한다.
갑자기 지상에서 전염병이 전세계에서 돈다는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인간의 연구를 도와주기도 한다.
가끔식 언다인이 인간의 역사같은걸 묻는다.
내가 보여준거랑 다르다는것에 실망이 그리크진 않은건지 많이 물어보는 편이다.
그는 많이 좋아한다 특히 전쟁이야기이다. 적벽대전,백년전쟁이야기를 말하니 크게 좋아하고 인간은 멋지다고 말한다.알피스도 마찬가지이다.
지금도 알피스는 많은걸 연구한다 그녀의 연구는 인간에게 큰도움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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