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막 5살배기 차라를 납치해서 조교.. 아니 키우고 있는 초보집사 입니다.차라를 어느정도 때리고 정신적으로 조교.. 애껴서 이제제 말을 어느정도 듣게 능욕.. 아니 훈련을 해뒀는데요.이제 슬슬 임신 시켜서 유산배빵을 즐겨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처음이다 보니 확신이 잘 서지 않네요.괜히 무리했다가 차라가 기절하면 피곤해지니까요.언갤러 님들 이제 차라 박아서 질내에 퓨숫퓨숫해도 괜찮을까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