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후대에 걸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진화 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본 글의 내용은 "새로운 창작물이란 과거세대의 창작물을 80퍼센트 모방하며 20퍼센트의 독창성을 띈다" 라는 주장을 인용해서 썻습니다.)
예로들어 말이죠.
마더 13 에 영향을 받아서 언더테일이 만들어 진것처럼,
마더 는 누구의 영향을 받았을까? 라면서 시작하면
쭉쭉쭉 내려가다보면 ,
누구인지 모르지만 아마 게임의 기원이 나오겠지.
그리고 그 게임에서 위로 쭉쭉쭉 올라가다 보면 현재의
언더테일에 도착하는것이고.
그럼 언더테일 이후에는
언더테일을 모방한 게임이 나올 것인데.
언더테일에서 미래의 제작자가 얻을 수 있는 좋은 소스는 무엇일까?
1.제 4의 벽 파괴
2.입체적인 캐릭터들
3.중성적인 주인공
4.심금을 울리는 bgm
5.차레이터설?
6.더미데이터 로 떡밥 푸는법?
이글 보는 언갤럼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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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더 없삼?
언더테일을 하다보면 세심함에 혀를차는데 이걸 본받아서 게임을 만들때 조금이라도 애정을 쏟아줬으면 좋겠다
ㄴ 쏟지않을까? 뭐..그건 제작자가 알아서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