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루트 : 전투 시작전 웅장한 설명문과 위엄있는 BGM. 자비를 박살내는 압도적인 연출이 삼위일체가 되어 그야말로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는 보스 몬스터의 품격을 보여준다.
불살루트 : 노말때의 포스는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사람적인 면모가 엿보임.
몰살루트 : 언다인의 발언으로 존나 짱쌘 아스고어를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그 전 보스인 샌즈가 이렇게 어려웠으니 다음 보스인 영혼 처먹은 아스고어는 얼마나 강할까?
-> '차라'도 한잔? ??? ->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며 아스고어가 덤디덤으로 변한다.
덤디덤은 진짜 처음 공략없이 만났을떄 짱멋있댜아아아!!!주륵주륵 하다가 점점 엔딩 보면서 위엄이 사라짐..
* 영혼쳐먹으면 도저히 이길방도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