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설에서 주인공이\"내가 왕따였지만 일진인 너에게 너그럽게 힘을주겠지만 그 힘은 나한텐 못쓰고 설령 다른데쓰려고하면 내가 바로뺏을수있고 넌 내 따까리가 되어야한다\"이런짓 한 이후로 안봄
기합을 내질렀다 "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압!"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