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 없는 늦은 오후.
차라와 나는 하릴없이 방에 누워 있었다.
나는 저번에 빌린 소설책을 읽고 있었고, 차라는 무슨 생각인지 그저 밖에 날아가는 새를 구경하고 있었다.
단지 그 뿐이었다.
"저녁엔 뭘 먹을까?"
"응?"
차라에게 단지 저녁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라는 간단한 질문을 하려고 했을 뿐이었다.
당연하지만 누구에게라도 이런 질문은 할 수 있다.
저녁을 먹는다 라는 행위에 특별히 의미를 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다만 나는 그것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차라의 봉긋한 가슴골이,
정말 우연히 내 시야에 들어왔다.
물론, 나 혼자만 눈치 챈거였다면, 나는 못본 척 넘어갔을 것이다.
"아스리엘?"
"어... 어? 왜?"
"너 방금 내 가슴 봤지?"
차라는 남들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는 타입이었는지, 정말 찰나의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시선을 캐치 해낸 것이다.
"오... 오해야! 차라!"
"오해? 너의 눈빛이 정확히 내 가슴골 중앙을 대략 1초간 응시하고 있었는데 이걸 오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차..차라!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 내가 왜 흥미도 없는 네 가슴을 보겠어?"
그러나 그건 내 인생 최대의 실수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하? 흥미도 없는 가슴?"
"아! 아니, 내, 내말은 그런 뜻이 아니라..."
"그럼 무슨 뜻인데?"
"그러니까, 그, 남매의 가슴을... 굳이..."
"굳이?"
"그... 이성의... 그... 뭐...뭐라해야하지?"
"왜 말을 더듬어 아스리엘? 뭔가 찔린다는 소리지?"
"아니.. 그... 내 말은 그게 아니라..."
"그럼?"
차라의 끝없는 추궁은 계속되었다. 아마도 차라는 여기서 내 멘탈을 갈기갈기 찢어놓을 생각인가 보다.
아무래도 제대로 걸린 것 같다.
"그러니까 네 말은, 나는 남매라서 내가 아무리 매력적인 몸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런 흥미가 없다. 이 얘기네?"
"그런... 그런가? 그렇게 되는건가?"
"그럼 내가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없다는 소리네, 아스리엘?"
"그, 그건! 그런 뜻이 아니지! 그런 뜻은 아니고, 그... 어?"
그 순간, 나는 말을 잇지 못했다.
바로 차라가 가슴으로 내 얼굴을 짓눌러 버렸기 때문에.
"어...? 읍...읍! 차..차라! 지금 뭐하는거야!"
"하? 이래도 내가 매력이 없다 생각해? 아스리엘? 나도 곧 있으면 성인이야. 어엿한 숙녀가 될 몸이라구. 근데 감히 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와? 응?"
"아니, 차라! 내가 얘기했잖아! 그런 뜻이 아니라고! 그... 그러니까!"
차라의 말마따나 곧 어른이 되어감을 보여주는 가슴, 그리고 그 유방의 부드러움에 나는 서서히 사고회로가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했다.
"그.. 이..일단 가..가슴좀 치우고 얘기해..."
"왜? 이젠 내 가슴은 닿기도 싫다 이거야?"
"그런 뜻이 아니잖아..."
"그럼 왜 거부하는건데?"
"그건... 말할 수 없어..."
차마... 차마 차라의 가슴으로 몸에 점점 신호가 오고 있다는 말은 꺼내지 못했다.
"하...?"
공교롭게도, 차라는 내 몸에 어떤 상황이 닥쳐오는지 쉽게 눈치 채버린 것 같다.
"하아~ 그렇구나아~ 아스리에엘~?"
나는 직감적으로 뭔가가 잘못되어감을 느꼈다.
'마...말투가 갑자기... 설마... 눈치챘나?'
"왜...왜그러는거야?"
"헷, 그러니까 자매의 가슴따위엔 흥미없다고 주장하던 아스리엘님께서, 지금 내 가슴으로 흥분하고 있다. 이 얘기네?"
"그,그,그,그,그건"
"내 말이 틀렸어?"
"아,아냣! 틀려! 나,난 흥,흥분하지 않았어! 네, 네 가슴...따위!"
"하아...?"
큰일났다. 아무래도 방금 말이 차라를 더 자극해버린 것 같다. 정말로 이놈의 입이 방정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차라가 자비를 베풀어 주길 기도했다.
"내 가슴 따위. 라고? 그래, 그럼 이렇게 해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볼까?"
말이 끝나자마자, 차라는 순식간에 내 바지와 팬티를 벗겨버렸다!
팬티가 벗겨지자, 그 반동으로 꼿꼿하게 서있던 내 자지가 까딱까딱하며 차라에게 인사했다.
"으아아아?!?!?!?! 차... 차라? 미쳤어?"
"흥."
차라는 자신의 가슴으로 내 자지를 감쌌다. 유방의 부드러운 느낌이 페니스의 세포 하나하나에 스며들어오는것 같다.
부드러운 지방의 감촉... 솜사탕보다 부드럽다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으아... 차...차라! 우린 남매라고 했잖아!"
"그래서?"
"그...그래서는 무슨 그래서야! 이런짓은 나빠!"
"판단은 내가 해. 자기도 이렇게 세우고 있는 주제에."
그 말에 나는 차마 대답하지 못했다.
차라가 가슴을 위 아래로 움직일때마다 내 기분도 위 아래로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차라의 가슴은 정말 부드럽고 기분 좋구나...
말랑말랑한 촉감이 계속 자지를 자극 할때마다, 맨 밑에서부터 뭔가가 솟구쳐 오르는 느낌이었다.
"쿠퍼액 질질 흘리고 있잖아? 남매라며?"
"으... 차라가 그렇게 하니까 나도 이렇게 된거야."
"변명하긴, 처음부터 가슴 들여다 본게 누군데."
"........."
이번에도 할 말을 잃었다.
차라는 가슴으로 하는것엔 질렸는지 입으로 내 페니스 꼭대기 부분을 물었다.
차라의 입 안의 따뜻한 감촉과 혀가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자극했다.
"으..으아?! 차.. 차라?! 뭐... 뭐하는거야????"
"보면 몰라? 펠라치오잖아, 펠라치오. 몰라?"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잖아!"
차라는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펠라치오를 하는데 다시 집중했다.
혀로 귀두부분을 빙그르르 돌리며 농락할때, 내 허리 안쪽에서도 뭔가가 빙그르르 하고 도는 짜릿한 느낌이 있었다.
"크..크읏.. 차..차라...하윽...읏..."
차라는 내 신음소리를 듣고는, 자신의 혀 놀림이 만족스러웠는지 더 귀두를 자극했다.
"하..하..가으...차..차라...아..."
절정의 밑바닥에서부터 뭔가가 헤엄쳐 올라오는 느낌이 들 때, 차라는 입 안에서 페니스를 빼냈다.
더욱 딱딱해진 내 페니스가 차라의 침으로 반짝이며 흠뻑 젖어 있었다.
"흠... 이만하면 충분히 젖었겠지?"
"그게...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라니? 섹X할건데?"
"어...?"
나는 내 귀를 의심했다.
"왜 그런 표정이야? X스할거라고. SE*. 몰라?"
"어....................... 차라? 진심이야?"
"네가 내 어른의 매력을 몰라도 너무 몰라서, 가르쳐 주려는 것 뿐인데?"
"그,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우린 남매"
차라가 시끄럽다는 듯이 내 입을 틀어 막았다.
자신의 입술로.
차라의 혀가 내 입 안쪽에서 들어와 혀를 희롱했다.
빙글빙글 돌리며 혀를 굴리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기분 좋을줄은 몰랐다.
차라가 혀로 내 입천장을 자극하자, 간질간질한 느낌이 머리 전체에 퍼지는 것 같았다.
차라가 어느정도 재미를 봤다고 생각했는지, 혀를 빼고 자신의 팬티를 내렸다.
"이정도면 마음의 준비는 됐겠지? 아스리엘?"
"차...차라... 난 이런거 해본 적 없다구..."
"응? 무슨 소리야? 어차피 나도 처음인데?"
"뭐, 뭐라고? 잠,잠깐 그럼 더 안되지! 잠깐!"
차라는 누가 더 빠른지 내기라도 하는듯이 내가 말릴 틈도 없이 순식간에 내 페니스를 자신의 질내에 삽입해버렸다.
차라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가 쉽게 질내에 미끄러져 들어갔다.
질내의 구불구불하고 꽉 조이는 느낌이 자지에 느껴졌다.
"흐...흐..으으으... 좀 아픈데...이거..."
"차,차라? 미쳤어? 제정신이야? 대체 왜..."
"처음이 나라서 싫은거야?"
"그,그런건...아니지만..."
"그럼 됐어."
"흐으으... 그치만..."
"계속 징징대면 빼버릴거야. 그럼 움직인다."
차라가 천천히 자신의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차라의 부드러운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느껴졌다. 이런 걸 여성상위 라고 했던가?
"후... 아스리엘의 몸 털이 복실복실해서 인형 위에서 X스하는 느낌인데?"
"부끄러운 소리...하지마..."
"헷, 이럴땐 귀엽다니까."
차라가 내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는 스피드가 조금씩 빨라졌다.
차라의 허리가 빨라질 때 마다, 숨 소리도 거칠어졌다. 나와 차라의 열기가 방 안을 뜨겁게 메우는 듯 했다.
그러고보니, 차라의 온기가 매우 가까이에서 느껴진다. 이런 기회는 두번 다시 없을 것이다.
나는 차라의 부드러운 가슴을 콱 움켜잡았다.
차라의 가슴의 부드러운 지방의 느낌이 손 틈새로 파고들었다.
"헤... 건방지네, 아스리엘? 누가 그런짓을 해도 좋다 그랬어?"
"차라도 마음대로 내 위에서 이러고 있으니까, 나도 내 마음대로 할거야."
"호오, 그래? 누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지 모르는 모양이네?"
차라가 몸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덩달아 차라의 질내도 꽉꽉 조여와서 자지가 아플 정도로 조이기 시작했다.
"자...잠깐 차라! 이건 좀... 아파!"
"아프라고 하는거야."
"으,으으! 차, 차라! 정말 아프다니까! 잘못했어! 그만해!"
"헹, 진작에 그렇게 나왔어야지."
차라가 다시 적당히 질내를 조이자, 구불구불한 차라의 질주름의 느낌이 다시 자지에 전해져 오기 시작한다.
왕복 운동을 할때마다, 차라의 질 내부를 파고들었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느낌이 귀두를 생생하게 자극해, 다리가 저릿저릿했다.
"으으... 차...차라... 이거 되게 기분좋다..."
"정말 동정처럼 말하네."
"차라도... 처음이라면서..."
"한번 더 방금처럼 해달라고?"
"아니... 취소..."
"뭐, 나도 아스리엘의 자지가 생각보다 만족스럽긴 하네? 생각보다는 말이야."
"흐으으... 차라... 몸에 힘이 안들어가..."
"나, 좋은 생각이 났어."
차라는 내 가슴으로 몸을 굽히고는, 혀를 내밀어 내 유두 주위를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끄읏?!"
유륜을 빙글빙글 도는 감각이 천천히 전신으로 퍼져서 온 몸에 전기 자극이 오고 있었다.
다시 차라가 혀를 떼자, 감각이 잔상처럼 남아 짜르르르 하고 서서히 멀어져 간다.
"이건 기분 어때?"
"최...최고야..."
차라가 허리를 움직일 때 마다 부드러운 가슴이 출렁출렁하고 내 눈 앞에서 흔들렸다.
시각적 자극과 나와 차라가 내는 숨소리와 내 하반신의 자극이 내게 감당할 수 없는 쾌감을 선사했다.
그리고 이는 곧 사정감으로 이어졌다.
"차...차라... 못...못참겠어어... 슬슬... 슬슬 나올거같아..."
"응? 그래? 벌써? 조루네?"
"아...아니야... 차라가... 차라의 안쪽이... 너무 기분좋으니까아..."
"흐응? 그래? 싸고싶으면 그냥 안에다 싸버려."
"그...그렇지만... 그럼 아기가..."
"뭐 어때? 아기 만들면 되지."
"아... 정말로 안돼엣...차라... 정말로...나올...것...같..."
"헤, 그래? 그럼 이렇게 하면 어때?"
차라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팡! 팡! 하고 소리가 나는 자신의 엉덩이와 내 허벅지가 부딪히는 속도를 높였다.
서로의 살이 맞닿는 소리가 날 때 마다, 내 정신도 조금씩 혼미해져 갔다.
"아...차라... 정말로 아,안됏... 정말... 나...나온다앗!"
온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는 걸 느끼며 차라의 질내에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내 정액이 차라의 질내를 쿡 쿡 두드리는걸 느꼈다. 그리고 이내 정액은 내 자지와 차라의 보지를 하얗게 물들여가기 시작했다.
따뜻한 내 정액의 느낌이 서서히 자지에 퍼져가는게 느껴지고 있었다.
"하아... 나도 꽤 만족스러웠어 아스리엘."
"으...으으... 안돼... 정말로 안에 싸버렸어어..."
"아, 내가 말 안했지? 오늘 위험한 날이야. 아기 잘 키우자?"
"뭐...뭐라고오오오오?!"
"뻥이야. 헷."
"으...으으으..."
"히히, 정말로 귀엽다니까."
차라가 장난스럽게 내 볼에 키스했다.
어렵게 찾아서 구해준 언갤럼아 정말 고맙다... 사랑한다...
좆같은 알바새끼야 덤디덤 육노예 차라는 초개념글까지 보냈으면서
이건 왜자르냐??? 자르던지 올리던지 하나만 하던가 씹새끼가
좆같은새끼 계속 잘라봐라 난 계속 올릴거다 누가 이기는가 한번 해보자고
ㅁㅊㅋㅋㅋㅋㅋ 짤렸었냨ㅋㅋㅋㅋㅋ
결국 다시 올렸넼ㅋㅋㅋ
메모장좀 사용해줘라 좀
이거다시 올려버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알바취향이 덤디덤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알바는 하드코어한거 좋아함
날아오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
미친놈들 날리는 속도봐라
알바취향이 덤디덤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취향 덤디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어이 찾았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ㅆㅅㅌㅊㅋㅋㅋㅋㅋ
차라 야설 많이써줘 고맙다 ㅠㅠ
고맙다
좋다....이런거
시발ㅋㅋㅋㅋㅋㅋ 덤디덤 초개념까지 갔었냐
어으 이런거 존좋
알바 취향 덤디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W
이거 복사해서 이분 보존 합시다
알바취향 덤디덤 ㅋㅋㅋㅋ ㅋㅋㅋㅋ
사랑한다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