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선은 뜯겨져서 그대로 흘러가는거냐 아님 아예 없었던 일이 되는거냐...? 나 다른엔딩도 보고싶긴한데 내가 고생해서 겨우 행복해진거 없던일 되는거 너무 슬플거 같아서 못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