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 돌뿌리에 넘어져서 각성한 언다인
프리스크
착하고 귀여운 프리스크는 애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순하고 나쁜 짓 안하고 정상인 포지션을 맡고 있는 프리스크.
자비를 베풀지만 언다인 때문에 맨날 LV가 올라서 리셋을 자주한다.
원본이나 2차창작과는 다르게 눈을 자주 뜨고 표정도 다양한 편... 이지만 대부분은 ㅡ_ㅡ.
차라
차라 네레이터 설에 입각한 순둥이 차라
자주 등장은 안하는데 그 이유는 엄연히 귀신이라서...(오... 귀신은 안보여...)
초콜렛을 좋아하지만 귀신이라서 못먹는게 가장 큰 슬픔.
네레이션으로 가끔 등장한다.
토리엘
우리의 영원하신 고트맘.
원작처럼 아이들을 아끼지만 방임주의라는 것이 다르다.
파피루스
본격 한 짤로 요약
자신이 쿨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며 심지어 모든 일을 평화적으로 해결한다고 생각(만) 하는 해골.
스파게티를 좋아하나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유물급이라서 먹으면 정신이 버티지 못한다.
스파게티의 희생양은 대부분 형인 샌즈인데, 제정신이 아닌 형을 주황색 뼈로 후드려패서 제정신으로 만든다.
그놈의 스파게티만 아니면 참 좋은 애인데....
샌즈
자신의 동생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멋진 형.
그러나 스파게티의 영향으로 흉폭해져서 자주 루트에 상관없이 몰살루트 대사를 외친다.
심하지 않으면 악몽, 심하면 머더샌즈로 각성하는데 저질체력+파피루스의 심판 덕분에 LV가 올라간 적은 없다.
사실 이 만화에 숨겨진 피해자라고도 볼 수 있음.
언다인
이 만화에서 가장 캐붕이 심한 아이.
약골이라서 넘어지면 치명상이고 토마토를 으깨다가도 죽음을 위기에 몰리지만 의지빨로 맨날 각성한다.
돌부리는 하드 카운터라서 돌부리가 있는 곳이라면 언다인은 살아남을 수 없다.
아직 프리스크가 진행을 안해서 알피스랑 그렇고 그런 사이는 아닌데 마음은 있다.
사실 의지를 가진 것도 스스로 가진게 아니라 알피스가 의지 스프레이를 뿌려줘서 그렇다.
알피스
황실연구원으로 추가적인 설정으로 게임을 매우 좋아한다.
의지를 주입하는 기계로 넣는게 아니라 스프레이로 뿌려서 의지를 넣어준다.
언다인을 메타톤의 방어력을 실험하는 용도로 썼다.
메타톤ex
몸체가 노말 메타톤이라서 단단함이 그대로다.
작중 최강의 방어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멋진 외모까지 가지고 있으니 일석이조
가스터
인게임에 존재감만큼 존재감이 없다.
등장을 위해 꼽사리를 낄 각을 재고있다.
아스고어
덤...디덤...
이젠 자비버튼도 못 부수는 병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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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보니 플라위랑 머펫이 없네...
일단 오늘은 쉬고 내일 생각해야지 덤... 디덤...
잘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커엽엉
ㅋㅋㅋㅋㅋ 기여엌ㅋㅋㅋ